일찍 짠 후계구도, 관건은 지분승계 타이밍
마더스제약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승계 시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회사의 후계구도가 아들인 김요섭 상무로 기운 듯 보이지만 아직 그의 지분율이 미미하기 때문이다. 회사 매출이 꾸준히 우상향하며 기업공개(IPO) 이후 주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일각에서는 IPO 전후를 한 김 상무의 지분 확보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마더스제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