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선 전략기획본부장, 글로벌·신사업 '키맨'
최경선 부사장이 더본코리아 미래먹거리 확보의 키맨으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6월 신설된 전략기획본부 사령탑을 맡으면서 회사의 글로벌사업과 신사업 발굴에 기여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더본코리아는 특히 B2B(기업간거래) 소스사업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안정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전력투구할 계획이다. 더본코리아는 올해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