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2세 김남호, 맞대응 만지작 外
아직 50세인데... '명예회장'된 DB 2세 김남호, 맞대응 고민 중[조선비즈] DB그룹 2세 김남호 명예회장이 두 달 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가운데, 아버지 김준기 창업회장에 대한 맞대응을 고민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회장직에 이어 내년 3월 사내이사직까지 내려놓을 가능성이 커지자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일 투자은행(IB) 및 법조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