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출시 앞두고 XR 콘텐츠에 공들이는 삼성
삼성전자가 다양한 외부 업체와 손잡고 확장현실(XR) 콘텐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올해 4분기 출시가 예상되는 XR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의 성패가 하드웨어뿐 아니라 이용자가 체감할 콘텐츠 다양성에도 달려 있다는 판단에서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XR 헤드셋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국내 IT 기업과 협력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도 박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