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만 담은 유일한 ETF…하반기 수익률 40% 外
중국 반도체만 담은 유일한 ETF…하반기 수익률 40% [머니투데이] 중국판 엔비디아로 불리는 캠브리콘, 중국 1위 파운드리업체 SMIC, 중국 최대 반도체장비업체 나우라 등 중국 반도체 관련 기업만 모은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시장에서 중국의 기술자립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주가가 우상향하고 있어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