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에서 '종합 에너지기업' 도약 가시권
BS한양이 '종합 에너지기업' 청사진을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5년간 대규모 투자를 이어오며 기반을 닦은 에너지사업이 본격적으로 매출을 내기 시작하면서다. 건설경기 침체와 원가 급등으로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했던 상황에서, 에너지사업이 그룹 체질 개선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 에너지·인프라 매출 1400억…전년比 24%↑ BS한양은 올해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