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보다 더 심각"…KT, 해킹 확산에 이용자 불안 증폭↑
KT 소액결제 피해 관련 지역·규모가 지속 확대 중인 가운데, 피해 경로 및 수법 파악에 난항이 이어지면서 이용자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일각에선 가상기지국 혹은 유심복제폰에 기반한 개인정보 해킹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10일 현재 KT의 무단 소액결제 피해 건수는 278건, 피해 금액은 1억7000여만원에 이른다. 4월 SKT 사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