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4, 딜러 마켓에선 10달러"…'반짝 이익'에 막판 러시
주요 메모리 기업들이 구형 제품인 더블데이터레이트(DDR)4 공급을 줄인 여파로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DDR5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만큼 '반짝 이익'은 길어야 1년 남짓일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대만을 비롯한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DDR4 생산을 확대하며 이른바 '끝물 장사'에 뛰어든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범용 D램 DDR4의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