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제작 3사, 글로벌 시너지 본격 담금질
CJ ENM 영화드라마사업부문이 '올라운더'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특히 드라마와 예능,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사 3사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글로벌 신시장 개척과 IP(지식재산권)사업 등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 ENM 영화드라마사업부문은 올해 3분기 103억원의 영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