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디오 인수 나선 남궁견 회장…변수는 '시총 200억'
'M&A 전문가'로 불리는 남궁견 회장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센디오' 인수에 나섰다. 남 회장 측 인사들이 대거 아센디오 등기이사 후보에 오르며 사실상 경영권 확보 수순에 들어갔다. 다만 강화된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이 변수로 떠오르며 거래 종결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 아센디오는 오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