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구조조정 속도…SK이노, 순차입금 줄이기 '총력'
SK이노베이션이 올해도 전 사업부문에서 리밸런싱(구조조정)을 지속한다. 돈 안되는 비핵심 자산과 설비를 팔고 저수익 사업은 정리한다. 순차입금을 줄여 재무건전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전기 사업자로 전환하는 데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서건기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은 28일 진행한 2025년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전기의 생산-소비-솔루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