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구원투수' 민왕일 대표, 체질 개선 시험대
현대리바트가 재무통 민왕일 대표이사를 구원투수로 내세웠다. 부동산 시장 침체로 가구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현대리바트 역시 실적 악화를 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업계는 불황 속에서 재무전문가인 민 대표가 수익성 회복과 업계 1위 탈환 등 주요 과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주목하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올해 민 대표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196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