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폭 확대하는 신한벤처, 美법인설립 검토
신한벤처투자가 해외투자 성과를 발판 삼아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그룹 자금을 활용한 펀드를 통해 해외에서 먼저 실적을 쌓고 신한금융그룹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국에서 투자와 사업 협력을 함께 확대할 전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벤처투자는 해외투자를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신한 글로벌 플래그십 투자조합 제1호를 운용 중으로 이펀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