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략펀드 운용한 이종훈…3대 엔젤협회장
SK그룹 CVC 펀드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공동 출자한 반도체 전략펀드를 운용했던 이종훈 전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대표가 한국엔젤투자협회 3대 회장으로 내정됐다. 한국엔젤투자협회는 초기 스타트업에 민간 자금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한다. 국가창업시대 기조를 내건 이재명 정부 정책과 맞물려 협회의 역할이 한층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6일 업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