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다시 등판한 이렘…9개월 끌던 유증 마침표
코스닥 상장사 '이렘'이 우여곡절 끝에 자금 조달을 마무리했다. 유상증자 납입일이 차일피일 미뤄지던 상황에서 최대주주가 다시 납입자로 나서며 일단락되는 모습이다. 다만 실제 현금 유입 규모가 당초 계획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렘은 최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