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 실적 하락에도 배당성향 '상승'
자동차 부품기업인 '와이엠'이 실적 하락에도 배당성향을 높였다. 고정비 상승 등으로 수익성이 전년 대비 후퇴했음에도 배당 기조를 유지하면서 주주가치 제고 행보를 이어가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와이엠은 최근 1주당 2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4억원이며 시가배당률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