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예상 주문량 '20%' 수준…카카오와 '반전' 모색
롯데마트가 자체 플랫폼의 한계를 넘기 위해 카카오와 손을 잡았다. 이미 포화 상태인 네이버 생태계 대신, 대형마트 최초로 카카오와 협력하며 '언더독의 반란'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는 영국 리테일 테크 기업 오카도의 AI(인공지능)와 로봇 기술이 적용된 온라인 식료품 전용 물류센터 '제타 스마트센터' 1호점 가동을 앞두고 있다. 약 2000억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