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새 5배 뛴 주가…유증 투자자들 '잭팟'
올릭스의 기업가치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의 잇따른 계약 성과에 힘입어 주가가 1년 새 5배 가까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대규모 유상증자(유증)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잠재 평가차익도 2500억원 수준까지 불어난 것으로 추산된다. 올릭스 주가는 28일 종가 기준 18만5300원을 기록했다. 52주 최저가인 3만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