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결제시장 넘어 스테이블코인으로…사업 영토 확장 시동
간편현금결제·가상계좌 시장점유율 1위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본업 정점에서 스테이블코인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카드·간편결제 시장이 포화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25년간 축적해 온 결제 인프라를 발판 삼아 디지털자산 결제라는 새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헥토파이낸셜은 지난 2000년 가상계좌 서비스 제공사 '세틀뱅크'로 출발한 25년차 핀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