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구동모터코어 결실…지정학 리스크 우회 '적중'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구동모터코어 사업이 보호무역주의 기조 확산 속 결실을 맺는 모습이다. 희토류, 영구자석 등의 원재료 공급망을 다변화시킨데 이어 북미와 유럽에 제품 생산거점까지 확보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를 우회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구동모터코어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를 점친다. 나아가 해당 사업이 향후 포스코인터 주가 상승의 핵심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