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이탈 흔들리는 과두제…2번째 성장통
차세대 리더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혔던 최원진 부대표가 떠나면서 JKL파트너스의 내부 체제가 변곡점을 맞고 있다. 롯데손해보험 매각 등 주요 포트폴리오 관리를 주도해온 핵심 인력의 이탈로 파트너 체제가 재편되면서 하우스 운영 전반에 걸친 전략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주도했던 최원진 JKL파트너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