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판 뒤흔든 '87년생 창업주'의 힘
두핸즈가 사회 공헌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이커머스 물류의 핵심인 '품고'로 자리 잡기까지 1987년생 창업주 박찬재 대표의 리더십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스타트업 범람기인 2010년대 초반에 설립된 두핸즈가 단순히 생존을 넘어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배경에는 취약계층에 대한 일회성 원조가 아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