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쇼크 줄여준다…디지털 유산관리 플랫폼은
세무법인 센트릭과 법무법인 두현이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을 낮춰줄 상속 플랫폼을 출시한다. 세무·법률 전문가가 초기 상담부터 사후 대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상속세 납부 과정에서 발생할 위험을 차단할 수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상속 플랫폼 '도와줘 상속'은 상속세 신고부터 재산 분할, 사후 세무조사까지 원스톱 처리가 가능해 납세자의 수수료 부담은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