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에테르노 용산' 본PF 전환 채비
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옛 크라운호텔 부지 개발사업의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전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브릿지론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한 데 이어 착공 준비에도 나서면서 하반기 본격적인 개발 궤도 진입이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시행법인 케이스퀘어용산피에프브이(PFV)는 지난 3월 대주단과 총 4063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