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이사회, 금융·정책 전문가 보강…IT·소비자보호 공백은 여전
광주은행이 정일선 행장 체제 출범 이후 이사회 진용에 변화를 줬다. 금융·정책 분야 전문가를 새롭게 영입하며 전문성을 보강한 반면, 정보기술(IT)과 소비자보호 분야 인재 부재는 여전히 이어졌다. 동시에 송종근 JB금융지주 부사장이 비상임이사로 재선임되면서 지주와 은행 간 경영 연계성은 더욱 강화된 모습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광주은행은 지난 3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