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파비스, 승용차처럼 편해진 준대형 트럭
현대자동차의 준대형 트럭 '파비스'가 7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 현대차 상용차 패밀리룩을 반영해 외관 완성도를 높이고, 버튼시동 등을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신형 파비스가 고객의 비즈니스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자신했다. 현대차는 지난 7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파비스 체험 행사를 열었다.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