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 카드에도 주가부진…신사업 성과가 관건
한국전자인증이 최근 자사주 매입 및 배당금 상향 등 밸류업 노력에도 주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비용 절감 효과로 개선되며 주가가 반짝 반등했다. 다만 매출 성장보다 비용 효율화에 기댄 이익 개선이라는 점에서 상승 탄력은 오래가지 못했다. 이에 유망 분야인 인공지능(AI) 신사업 부문에서 속히 성과 및 성장성을 입증해야 한다는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