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김주식의 파트너스현…라이선스 3주 만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벤처투자 업무를 담당했던 김주식 대표의 파트너스현이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마수걸이 도전장을 냈다. 벤처캐피탈(VC) 라이선스를 등록한 지 아직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트랙레코드가 없는 상황을 중기부 등 업계 네트워크로 극복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14일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파트너스현은 최근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모태펀드 2차 정시출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