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엔 M&A 10개월 만에 종결…이사회 재편 마무리
코스닥 상장사 '캔버스엔'의 경영권 교체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캔버스엔 매각이 추진된 지 약 10개월 만이다. 새 인수자 측은 형식상 최대주주 지위를 넘어 이사회 재편에도 성공하면서 실질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콘텐츠 제작·배급사 캔버스엔은 지난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