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T 낙마한 서상준…앵커PE서 부대표 부활
서상준 전 EQT파트너스 대표가 지난달 홍콩계 사모펀드 앵커PE 부대표로 합류했다. 이번 인사는 실적 부진으로 침체기를 겪고 있는 앵커PE의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공격적인 투자를 재개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다만 서 부대표가 EQT 재직 당시 논란이 있었던 만큼 내부 신뢰 회복과 리더십 입증에 주력하며 하우스 재건을 이끌 전망이다. 14일 투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