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 수익성 개선·관리종목 탈피 나선다
선박엔진부품과 풍력발전부품을 생산하는 현진소재가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수익성 개선과 관리종목 탈피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섰다. 계획대로 자금조달에 성공하면 부채 상환으로 이자 비용을 낮춰 수익성을 높이고 자기자본을 늘려 관리종목에서도 벗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진소재가 진행 중인 44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