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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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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10:22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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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3.03.30 10:22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거래량 바닥인데…유통주 무한증식
노랑풍선 소액주주들이 향후 확대될 유통주식수로 인해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올 들어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회사가 각종 메자닌채권 발행을 예고한 데다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부여로 수백만주에 달하는 주식이 시장이 풀릴 가능성이 농후해서다. 노랑풍선의 유통주식은 상장 전 400만주에서 IPO(기업공개)로 476만5650주가 된 이후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3.30 10:22
#노랑풍선
#BW
#CB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위시빈 앞세운 오너가 기회유용
노랑풍선이 자회사로 편입시켰던 여행 플랫폼 '위시빈'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가운데 오너일가가 최대주주에 오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기회유용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여행업 회복에 따라 위시빈이 이익을 내면 회사가 아닌 오너일가가 과실(果實)을 누릴 것이란 이유에서다. 노랑풍선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던 2021년 7월 위시빈 지분 51%를 9억4300만원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28 17:52
#노랑풍선
#위시빈
#최명선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무늬만 전문경영인 체제?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언한 노랑풍선 오너일가가 여전히 확고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공동 창업주인 고재경·최명일 회장이 20년 넘게 사내이사로 경영에 참여 중인 데다 사외이사의 이사회 안건 찬성률이 100%를 기록하며 거수기 논란이 불거진 까닭이다. 2017년 코스닥 시장 상장에 첫 도전한 노랑충선은 상장 예비 심사에서 미승인을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28 16:01
#노랑풍선
#오너
#고재경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돈방석 앉은 오너, '뿔난' 소액주주 달래나
노랑풍선이 주주들에게 공언한 이익환원 정책(배당재개 및 자사주 매입 등)은 제대로 실현될 수 있을까. 시장에선 ▲회사가 흑자를 내고 ▲실제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할거란 시선을 내비치고 있다. 최근 배당여력을 되살렸고 주가 변동에 오너와 소액주주간 희비가 엇갈린 만큼 모든 주주에 이익이 돌아가게 할 필요성 또한 대두된 까닭이다. 노랑풍선은 올해 실적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3.28 15:56
#고재경
#최명일
#소액주주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여행업 '한우물'…2세 경영 걸림돌?
노랑풍선 오너일가가 2세 승계를 놓고 골머리를 앓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공동 창업주인 고재경·최명일 회장의 자녀들이 이 회사에서 근무 중이지만, 단일 사업만 가지고 있어 2세들이 물려받을 사업 영역을 나누기가 쉽지 않은 까닭이다. 주요 사업이 ▲종합여행업(여행알선) ▲항공권 및 선표 발권 뿐인 노랑풍선은 다른 여행사에 비해 보수적인 사업 전략을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27 17:32
#노랑풍선
#고재경
#최명일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수상한 '위시빈' 사용법
노랑풍선 오너일가가 2021년 인수한 여행 플랫폼 '위시빈'으로 인해 다소 공교로운 상황에 처하게 됐다. 7개월이라는 짧은 실질 지배기간 동안 본인들은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매각 이익을 톡톡히 본 반면 회사나 일부 장기 투자자들의 경우 손실을 감내해야 했단 점에서다. 위시빈은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여행 준비과정 및 여행기 등 여행관련 콘텐트를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3.27 16:57
#노랑풍선
#하나투어
#모두투어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처남-매부 한 지붕…살아나는 분쟁 불씨
2001년부터 노랑풍선을 이끌어온 고재경·최명일 공동 회장의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처남과 매부 관계인 두 사람이 2019년 맺은 3년짜리 주식공동보유 계약기간이 만료된 만큼 언제라도 특수관계를 해소할 수 있는 데다, 두 가문이 경쟁적으로 노랑풍선 주식을 매입하고 있단 이유에서다. 노랑풍선은 2019년 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27 08:19
#노랑풍선
#고재경
#최명일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상폐 위기서 제 몫 챙긴 창업주
팬데믹 기간 여행사들을 덮친 충격파가 노랑풍선 오너일가인 고재경·최명일 회장에겐 미치지 않은 모양새다. 이들은 회사가 실적부진으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한편 직원들은 휴직에 들어간 상황에서도 업계 최고 대우를 받는가 하면 주식매도를 통해 수백억원의 현금도 손에 쥐는 수완도 발휘했다. 시장은 이를 두고 노랑풍선 주주와 직원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고통을 분담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3.23 17:27
#노랑풍선
#고재경
#최명일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경영권 매각구조 짰나?
노랑풍선 오너일가(고재경·최명일 회장)가 장차 회사 경영권을 매각할 가능성이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신주 발행 옵션이 달린 메자닌채권의 발행한도와 채권 인수자의 범위를 대폭 넓히면서 전략적·재무적 투자자가 단숨에 주요 주주로 떠오를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진 까닭이다. 노랑풍선은 22일 개최한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3.23 08:01
#노랑풍선
#고재경
#최명일
지배구조 리포트
SK에코플랜트
IPO, 2024년으로 미뤄지나…변수는 불안한 시장
올해 하반기로 예상되는 SK에코플랜트의 기업공개(IPO) 시기를 두고 업계에서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를 유력한 IPO 예정 시기로 거론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해를 넘겨 2024년에 추진할 가능성 역시 무시할 수 없다고 분석한다. 회사의 재무건전성과 영업실적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불안정한 시장 환경이 강력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3.03.23 06:00
#SK에코플랜트
#IPO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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