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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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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최종 업데이트
2024.02.21 16:42
최초 생성 2023.02.23 15: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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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02.21 16:42
최초 생성 2023.02.23 15:54:34
핀셋+
우리금융
예보 잔여지분 매입 속도 빨라지나
우리금융지주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예금보험공사(예보) 보유 잔여지분 매입에도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초 예보는 금액이 맞지 않을 경우 지분 매각 기간이 더 연장될 수 있다는 입장이었는데, 올 들어 은행주가 주주환원 기대감은 물론 정부의 '저PBR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정책'의 수혜주로도 꼽히면서 주가 상승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2.21 16:42
#우리금융
#예금보험공사
#민영화
핀셋+
우리금융
RWA 관리 집중, CET1비율 제고 효과볼까
우리금융지주가 보통주자본(CET1)비율 제고를 위해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나선다. 지난해 말 CET1비율이 12% 밑으로 떨어지면서 자본적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져서다. 은행권에 요구되는 손실흡수능력 제고와 상생금융, 주주환원 확대 등을 고려하면 자본비율 제고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RWA 관리를 통해 CET1비율 개선을 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2.21 10:08
#우리금융
#보통주자본비율
#CET1비율
핀셋+
우리금융
요원한 CET1 비율 제고…12% 달성 실패
우리금융지주가가 보통주자본(CET1)비율 12%를 유지하지 못하면서 경쟁 은행지주사 대비 열위한 자본적정성에 대한 시장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하고 있다. 비은행 자회사 인수 및 주주환원정책 확대 등 자본력을 요구하는 경영 환경을 고려하면 타 은행지주와 비슷한 수준인 13%대까지 CET1비율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2.19 17:22
#우리금융
#보통주자본비율
#CET1
핀셋+
우리금융
대규모 평가손 '쉬쉬'…시장 소통 '모르쇠'
우리은행이 지난 2분기 1000억원에 가까운 파생상품 평가손실을 냈음에도 관련 내용을 실적발표에서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시장과의 소통에 소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통상 일회성 요인으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할 경우 구체적인 손실 내역을 밝혀 시장에 혼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기업설명회(IR)의 역할임에도 3분기가 지나서야 관련 내용이 밝혀졌기 때문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3.11.17 08:43
#우리금융
#우리은행
#ELS
핀셋+
우리금융
열위한 자본적정성 굴레 벗기 힘들어
우리금융지주가 열위한 자본적정성 굴레에서 벗어나지 좀처럼 못하고 있다. 내부에서 설정한 보통주자본(CET1)비율도 12%로 경쟁 은행들이 설정하고 있는 13%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 비은행 계열사 인수합병(M&A)은 물론 최근 은행에 요구되는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고려하면 자본력 강화가 우리금융에 가장 우선되는 선결 숙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3.11.15 17:30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핀셋+
우리금융
"허리띠 졸라매기"…되레 늘어난 판관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취임 후 비용 절감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하지만 우리금융의 판매관리비(판관비)는 임종룡 회장 취임 이후 되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금융이 타 금융지주에 비해 수익성이 뒤쳐지며 NH농협금융에도 순이익 규모에서 밀리게 되자 임 회장이 단기간 이익 회복을 위해 허리띠 졸라 매기에 돌입한 것이 무색한 결과라는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3.11.14 17:26
#우리금융
#우리은행
#판관비
핀셋+
우리금융
기업대출 급증에 연체율 '경고등'
우리금융지주 계열 우리은행의 치솟는 연체율에 대한 시장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익은 정체된 상황에서 올해 '기업명가 재건'을 선언하면서 급격하게 늘린 기업대출이 차후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9월말 기준 우리은행의 연체율은 0.31%로 전분기(0.29%) 대비 2bp(1bp=0.01%p) 상승했다. 코로나19 시기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3.11.13 14:44
#우리금융
#우리은행
#연체율
핀셋+
우리금융
NIM 추락…수익성 방어 1.5% '마지노선'
우리은행이 4대 시중은행 중 가장 저조한 마진율로 향후 수익성 방어에 애를 먹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1.5%대 중반에 불과한 순이자마진(NIM)은 향후 더욱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우리은행은 4대 시중 은행 중 전 분기 대비 NIM 하락 폭이 큰 데다, 수치 자체도 가장 낮아 이익창출 능력이 상대적으로 저조하다. 전반적으로 자금조달 경쟁력이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3.11.09 07:01
#우리금융
#우리은행
#순이자마진
은행 해외사업 진단
우리금융
동남아 3대법인 "해외 이익 절반 책임진다"
우리금융그룹이 인도네시아·베트남·캄보디아법인 등 동남아 3대 법인의 순이익 비중을 글로벌 전체 이익 대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가파르게 경제가 성장하고 있고 인구 수도 많지만 금융포용도(전체 15세 이상 인구 중 은행 계좌를 보유한 인구 비율)는 낮아 영업력 확대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우리금융, 글로벌에서 성장전략 찾아 우리금융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3.02.24 08:00
#우리금융
#우리은행
#인도네시아 우리소다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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