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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생성 2023.02.23 15: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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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8.12 11:20
최초 생성 2023.02.23 15:54:34
금융지주 RWA 전략 점검
우리금융
중기대출 줄여 RWA 관리…하반기 유지가 숙제
우리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CET1(보통주자본)비율 개선 속도가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가파른 모습을 보였다. 동양·ABL생명 인수를 마무리하기 위해 자본비율 관리에 집중한 결과다. 특히 은행 RWA 비중이 높아, 우리은행의 감축 효과가 그룹 전체 자본적정성에 직결됐다. 우리은행의 RWA 감소는 기업대출, 특히 위험도가 높은 중소기업대출을 줄인 영향이 크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8.12 11:20
#우리금융지주
#RWA
#CET1비율
금융지주 임원 자사주 현주소
우리금융
'말보다 주식으로'…주주가치 제고 행보 지속
우리금융지주는 전통적으로 임원들의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편이다. 완전 민영화 및 지주 체제 재출범 과정에서 다른 금융지주보다 책임경영에 대한 필요성이 더 부각됐기 때문이다. 과거 부사장급 이상 임원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1만주 이상 자사주를 매입해 책임경영 기조에 동참했다. 현재 우리금융 임원들의 자사주 총 보유량은 4대 금융지주 중에서는 상위권이지만,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7.04 08:12
#우리금융지주
#자사주매입
#임종룡
금융지주 CIR 분석
우리금융
비용절감 노력에도 높은 CIR '여전'…개선 여부 주목
우리금융그룹의 영업이익경비율(Cost to Income Ratio, CIR)은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부진한 수치를 이어갔다. 다른 금융지주의 CIR이 30%대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우리금융만 유일하게 40% 하회하지 못하고 있다. 임종룡 회장 취임 이후 비용절감에 힘을 쏟고 있지만 가시적인 수치 변화를 이끌기는 쉽지 않은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보험사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6.13 06:05
#우리금융
#CIR
#영업이익경비율
금융지주 CEO 후보군
우리금융
차기 우리은행장에 유도현·이명수 '다크호스' 부상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이번 임기를 끝으로 물러나게 되면서 차기 행장 후보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은행의 경우 손태승 전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 사고와 더불어 각종 금융사고의 온상지로 고객 신뢰가 크게 실추된 만큼 차기 행장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은행 내부적으로도 어수선한 분위기를 바로 잡고 직원들의 사기를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11.25 17:57
#우리금융
#우리은행
#조병규
핀셋+
우리금융
임종룡 거취 '핑퐁게임'…이사회-금감원 이견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거취 문제를 두고 금융감독원과 우리금융 이사회 간 핑퐁게임을 벌이는 모습이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고에 대한 경영진 책임을 묻는 주체를 두고 서로에게 공을 넘기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금융 이사회는 전 회장의 잘못에 대해 현 경영진이 책임질 일은 없지만 금감원 검사와 검찰 조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6 14:13
#우리금융
#우리은행
#임종룡
핀셋+
우리금융
반복된 금융사고, '수익성' 부담 커졌다
우리은행의 반복된 금융사고는 결국 수익성 부담으로 이어진다. 횡령 사고의 경우 회수율이 10% 내외에 불과해 결국 미환수액에 대한 손실 처리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또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역시 부실 여신에 대한 충당금을 적립해야 한다. 수익성 감소는 물론 정상 대출이 이뤄졌을 경우 발생했을 기대 수익도 포기하게 되는 결과가 됐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5 06:00
#우리금융
#우리은행
#횡령
핀셋+
우리금융
임종룡 책임론에…연세대 라인도 '흔들'
우리금융지주 및 우리은행의 연세대학교 출신 인사들에 또다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에 연세대 동문이자 이들을 발탁한 임종룡 회장의 거취가 불투명해진 탓이다. 연세대 출신 임원 대부분이 올해 말과 내년 초 임기가 종료되는 만큼 임 회장의 거취에 따라 이들의 연임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09.04 16:42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
#임종룡
핀셋+
우리금융
내부통제관리위 없앤 임종룡, 금융사고 원인 됐나
우리금융지주가 임종룡 회장 취임 후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 운영된 '내부통제관리위원회'를 없앤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권에서는 경영진 견제 역할을 하는 내부통제관리위원회를 없애면서 결국 빈번한 금융사고의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 2020년 금융지주사 최초로 내부통제관리위원회를 신설했지만 2023년 이 조직을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4 06:01
#우리금융
#이사회
#내부통제관리위원회
핀셋+
우리금융
금융사고, 은행 말고 더 있다…지주 제재 가능성↑
우리금융지주가 동양·ABL생명보험 인수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우리은행 외 다른 계열사에서도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이 불거지면서 금융당국의 지주사 제재 가능성도 한층 커진 탓이다. 우리금융지주가 동양·ABL생명 인수를 무사히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기관제재 등의 영향을 받는 대주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4.09.02 16:51
#우리금융
#자회사편입승인
#동양생명
핀셋+
우리금융
'실적 죽 쓴' 임종룡 회장, 농협금융에 덜미 잡히나
우리금융그룹이 임종룡 회장 취임 후 실적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과의 격차를 좁히기 보다는 농협금융그룹과의 꼴찌 싸움을 벌이는 형국이다. 임 회장이 올해 증권사와 보험사 인수를 추진하며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만 증권사는 아직 업계 톱티어의 경쟁력을 보유하지 못한 데다, 보험사의 경우 금융당국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2 14:53
#우리금융
#우리은행
#임종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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