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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3.12.08 09:00
최초 생성 2023.05.22 17:22:05
재계 확대경
대유위니아그룹
가전 사업에 발목...박영우 회장 승계 전략 '제동'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경영권 승계 전략을 다시 수립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때 차녀인 박은진 전 위니아 상무가 가전사업 계열사를 바탕으로 경영권을 물려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유동성 문제에 시달린 가전사업 계열사가 잇달아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가전사업 계열사에서 촉발된 리스크가 자동차부품 사업 계열사로 번지면서 사세도 위축됐다. 박은진 전 상무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3.12.08 09:00
#박영우 회장
#2세 승계
#박은진 전 위니아 상무
재계 확대경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에 적자기업 떠 넘긴 박영우 회장 문제없을까
대유위니아그룹이 올해 3분기 지배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한 자동차부품 계열사 간 지분 거래가 법적으로 타당한지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지분 거래가 특정회사(대유에이텍) 하나만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다른 계열사(대유글로벌)에 손실을 끼쳤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에서는 개별회사가 아닌 기업집단으로 확대했을 때 구조재편이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3.12.07 16:18
#박영우 회장
#지분거래
#이해상충
재계 확대경
대유위니아그룹
홀로 남은 대유에이텍...사업 향방은 '안갯속'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대유에이텍을 살린 대가로 재무구조와 지배구조 건전성을 개선에 대한 과제를 받아 들었다. 대유에이텍은 적자가 누적돼 관계사 지배력 상실로 자본 상태가 약화됐다. 또한 수익을 내오던 관계사 대유에이피 지분을 정리하면서 불확실성도 커졌다. 이에 시장은 박 회장이 대유에이텍만으로 위축된 사세를 회복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3.12.05 16:41
#박영우 회장
#대유위니아그룹
#재무건전성
재계 확대경
대유위니아그룹
대유에이텍 너만이라도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자동차시트 생산기업 대유에이텍 지키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대유에이텍을 자동차부품 사업 핵심 계열사로 만든 지 불과 2일 만에 적자를 내고 있는 종속회사 지분을 전부 정리했다. 이후 이익을 창출하는 알짜배기 계열사 지분도 매각하며 현금을 마련했다. 박 회장이 대유위니아그룹의 상징인 대유에이텍을 위해 동원할 수 있는 카드를 모두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3.12.04 16:41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
#대유에이텍
재계 확대경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 유동성 확보위해 가전 사업 매각중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그룹 유동성을 개선하기 위해 보유 중인 가전사업 계열사 지분을 정리하고 있다. 박 회장의 부인 한유진 씨와 장녀 박은희 씨, 차녀 박은진 씨도 갖고 있던 주식을 정리하며 자금 확보에 급급한 모습이다. 박 회장 일가가 주식 매각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면서 가전사업 계열사에 대한 지배력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3.11.28 08:10
#박영우 회장
#지분
#장내매도
재계 확대경
LS전선
20년 지켜온 '사촌경영' 3세로 이어질지 관심↑
LS그룹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에는 지난해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구자은 현 LS그룹 회장의 리더십이 주목받는다. 또한 질서정연한 승계를 해온 LS家 내부 전통에 따라 차세대 리더가 될 3세 경영인은 누가 될지에도 눈길이 쏠린다. 지난해 LS그룹은 매출 36조3451억원, 영업이익 1조1988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딜사이트 김가영 기자
2023.06.08 17:30
#구자은
#구자열
#구동휘
재계 확대경
LG전자
전장 사업 매출 기여도 10% 달성
LG전자의 전장(자동차부품) 사업 매출이 LG전자 전체 매출 비중의 10%를 차지하면서 확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간 전장 사업은 많은 투자비용이 들어가고 초기 수익성이 낮은 영역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올해 1분기 가전·IT·반도체 등 전방산업의 침체로 LG전자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그 가운데 전장 사업이 준수한 성적표를 받아 들면서 LG
딜사이트 이효정 기자
2023.06.01 16:08
#전장
#VS
#심상보
재계 확대경
삼성전자
'32조원' 반도체 재고...현금전환주기는 악화
반도체 재고 적체 심화로 삼성전자의 현금전환주기(CCC)가 악화됐다. 지난 1분기 삼성전자 내부에서 재고가 늘어난 사업부는 DS부문과 지난 2017년 인수한 오디오 사업 자회사 하만뿐이다. 특히 올해 들어 메모리 반도체 판가가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삼성전자의 재고자산 현금화 기간이 길어진 영향이 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말 삼성전자 DS부
딜사이트 한보라 기자
2023.06.01 15:06
#현금전환주기
#DS부문
#고객사 재고조정
재계 확대경
삼성전자
투자활동 현금흐름 '+' 전환...불황속 현금 쟁기기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16조4714억원으로 약 수십년만에 이례적으로 음수(마이너스)에서 양수(플러스)로 돌아섰다. 통상 매년 수십조원의 투자를 매년 이어오는 삼성전자의 경우 투자활동 현금은 매년 음수를 기록하나 올해 1분기에는 여유 자금 운용을 위해 현금을 늘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악의 반도체 불황이 지속되면서 삼성전자 자금 현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3.05.31 08:47
#삼성전자
#투자활동 현금
#단기금융상품
재계 확대경
LG전자
비상경영체제에서도 전장사업은 재고 쌓기 중
LG전자가 지난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후 재고 자산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공장 가동률을 줄인 반면 적극적 마케팅을 통한 해외 매출을 늘리는 등 재고 조정 노력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는 모양새다. 이와는 상반되게 LG전자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전장 사업은 가동률을 높이며 재고 자산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 경기침체기 재고
딜사이트 김가영 기자
2023.05.31 08:26
#LG전자
#전장
#김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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