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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건전성 점검
최종 업데이트
2025.04.10
최종 업데이트
2025.04.10 16:39
최초 생성 2025.02.25 17: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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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4.10 16:39
최초 생성 2025.02.25 17:13:49
카드사 건전성 점검
롯데카드
NPL비율 상승 추세 지속…충당금 부담 확대
롯데카드의 고정이하여신(NPL)비율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상·매각 확대를 통해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고 있지만 고금리 및 경기침체 여파가 이어지면서 건전성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연체율은 2% 아래를 유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카드사 중에서는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충당금 부담이 여전한 상황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카드의 NPL비율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10 16:39
#롯데카드
#롯데
#로카
카드사 건전성 점검
BC카드
카드론 취급액 증가에 연체율 '경고등'
BC카드는 지난해 국내 8개 카드사 가운데 가장 높은 연체율을 나타냈다. 그동안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을 0%대로 유지했지만 최근 들어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자체카드 운영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증가한 금융상품(카드론·현금서비스) 자산이 건전성 지표 악화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BC카드의 지난해말 기준 연체율(1개월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4.04 08:52
#BC카드
#비씨카드
#연체율
카드사 건전성 점검
현대카드
연체율·NPL비율 '0%대'…업계 최저 수준 지속
현대카드가 보수적인 건전성 관리 기조를 이어가며 업계 최저 수준의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을 유지했다. 지난해 부실채권의 대손상각과 매각·환매 관련 손실이 급증했지만 영업능력 기반의 수익성 제고를 통해 순이익 성장도 이뤘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지난해 말 기준 연체율(1개월 이상)과 NPL비율은 각각 0.78%, 0.70%로 집계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3.28 17:06
#현대카드
#카드사
#연체율
카드사 건전성 점검
삼성카드
내실성장 롤모델…연체율 개선, 순이익 증가
삼성카드는 지난해 신용카드사 중 유일하게 수익성과 건전성을 모두 확보했다. 10년 만에 신한카드를 제치고 연간 당기순이익 1위를 차지한 동시에 주요 건전성 지표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내실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리스크관리를 이어간 결과로 풀이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의 지난해 말 기준 연체율(1개월 이상)은 1.00%로 전년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3.11 15:26
#삼성카드
#삼성금융
#순이익
카드사 건전성 점검
KB국민카드
1조 부실자산 정리 '역대 최대'…NPL비율 방어
KB국민카드가 지난해 1조원이 넘는 부실자산을 정리해 건전성 방어에 총력을 가했다. 연체율은 큰 상승폭을 보였지만 고정이하여신(NPL) 매각액 규모를 늘려 NPL비율 상승폭은 줄였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의 지난해 연체율은 1.31%로 전년(1.03%)과 비교해 0.27%포인트(p) 상승했다. 이는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 가운데 가장 큰 상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3.07 10:12
#국민카드
#KB금융
#NPL
카드사 건전성 점검
신한카드
연체율 소폭 상승…NPL 상각효과 '뚜렷'
신한카드는 지난해 수익성 보다 건전성에 방점을 두고 경영을 펼쳤던 것으로 보인다. 고정이하여신(NPL) 자산을 적극적으로 상각하면서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를 관리했기 때문이다. 올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부실화하는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전략이다. 4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신한카드의 지난해 말 연체율은 1.51%로 전년(1.45%)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3.04 06:00
#신한카드
#신한은행
#신한지주
카드사 건전성 점검
우리카드
부실자산 정리 덕 연체율 방어 '성공적'
우리카드가 악화되던 건전성 지표 흐름을 개선세로 돌려놓았다. 대표 건전성 지표인 연체율·고정이하여신(NPL)비율 등이 상승하자 지난해 말 부실자산을 정리해 방어에 나선 덕분이다. 이 과정에서 대손상각비가 증가하면서 수익성 하방압력이 커졌지만 영업이익을 늘리면서 연간 순이익도 30%대 성장했다. 우리카드는 올해 리스크 관리를 통해 건전성 지표를 안정적 수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2.28 17:02
#우리카드
#연체율
#카드론
카드사 건전성 점검
하나카드
순익 증가에도 NPL비율·연체율 '숙제'
하나카드는 지난해 카드업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실적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 등 건전성 지표는 빠르게 악화했다. 실적 증대에 집중해 충당금 적립을 줄인 부작용으로 풀이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지난해 충당금 전입액은 3400억원으로 전년(3511억원) 대비 3.2% 감소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수익성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2.26 06:00
#하나카드
#하나금융
#카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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