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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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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최종 업데이트
2020.08.16 11:00
최초 생성 2020.08.11 15: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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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0.08.16 11:00
최초 생성 2020.08.11 15:39:58
지배구조 리포트
동원개발
공격적 사업확장…베트남으로 눈돌린다
2세 시대를 맞은 동원개발그룹은 건설중심의 보수적 경영을 지향하던 아버지 대와 다른 노선으로 가고 있다. 오랜 시간 준비해온 베트남 진출에 시동을 거는가 하면 자금 유동화를 통해 공격적인 사업확장에 나서고 있다. ◆베트남 인맥부터 구축, 호찌민 개발사업에 출사표 동원개발은 지난 3월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장호익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1996년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20.08.16 11:00
#동원개발
#동원해사랑
#동원통영수산
지배구조 리포트
동원개발
2세 경영 본격화, 기울어진 저울추
동원개발그룹의 후계구도는 창업주 장복만 회장의 장남 장호익 동원개발 사장이 종합건설업을, 삼남 장창익 동원해사랑 대표가 금융업 및 부동산개발업 등을 맡는 것으로 나뉜다. 반면 차남 장재익 남양개발 대표는 과거 수백억원대 불법대출 범죄를 저지른 이후 지분 및 사업 분야에서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장 회장은 그룹의 중심인 건설계열사 동원개발을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20.08.14 08:00
#동원개발
#동원제일저축은행
#동원통영수산
지배구조 리포트
동원개발
보수적 경영원칙, 수익성 지켰다
동원개발은 부산지역 건설사 중에서도 첫 손가락에 꼽히는 곳이다. 지난 2011년 시공능력평가 98위로 첫 100위권 진입에 성공한 이후 매년 순위를 끌어올리며 2015년 36위에 진입했다. 이때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30위권을 지키고 있다. 올해 시평에서도 30위를 기록, 전년대비 순위를 7계단 끌어 올리며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했다. 동원개발 설립 이후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20.08.12 08:00
#동원개발
#장복만
#동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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