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초대형 에탄운반선 2척 수주 外
삼성중공업, 초대형 에탄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와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2척을 4661억원에 계약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4661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5.8%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2028년 2월까지 선주에게 선박을 인도할 계획이다. 오리온, 2월 총매출 2517억…중국·러시아 선전 오리온은 지난달 총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