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에 금리인하까지…회사채 시장 '한산'
5월 회사채 시장이 눈에 띄게 한산하다. 1분기 실적 공시와 기준금리 인하 기대, 대선 이후 정책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기업들이 발행 시점을 조율하면서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달 회사채 수요예측에 나선 기업은 SK리츠, 메리츠금융지주, GS파워, KB증권 등 총 12곳에 불과하다. 지난 4월 약 40곳이 수요예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