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다이어트…여행업 종료 검토
NHN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비용 구조를 해소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비핵심 자회사 정리에 본격적으로 나선 모습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적자 전환을 계기로 계열사 슬림화 기조에 더욱 힘이 실리면서 게임, 클라우드, 결제를 중심으로 한 선택과 집중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NHN의 여행 전문 자회사인 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