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용칩 또 만드는 엔비디아
계속되는 규제 우회 시도 엔비디아가 미국의 수출 규제를 충족하도록 성능을 낮춘 중국 전용 AI 칩을 이르면 9월 출시할 계획입니다. 1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다음 주 수요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 공급망 엑스포에 참석해 리창 총리 등 중국 고위 인사들과의 면담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해요. 올해 초 엔비디아의 주가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