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CEO 교체하는 나이키
부진의 늪에 빠진 컨버스 나이키가 장기간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자회사 컨버스의 실적을 회복하기 위해 최고경영자를 교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나이키는 사내 메모를 통해 애런 케인이 컨버스의 새로운 CEO를 맡게 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애런 케인은 21년간 나이키에서 근무하며 북미·유럽·아시아 스포츠웨어 부문을 두루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