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재역전 'KB vs 한투'…자산운용 3위 쟁탈전
상장지수펀드(ETF) 리브랜딩 1년째 맞은 KB자산운용이 순자산액(AUM) 늘려 점유율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을 다시 앞서며 3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운용보수 인하라는 결단을 내려 시장 점유율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었다는 분석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오는 17일 ETF 브랜드를 기존 'KBSTAR'에서 'RISE'로 변경한 지 1년 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