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서 KB 과감히 지웠다…자신있단 의미"
KB자산운용은 작년 'RISE'로 상장지수펀드(ETF)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리브랜딩 1주년을 맞은 KB자산운용의 ETF는 어떻게 시장에서 안착하고 있을까. 노아름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을 만나 지난 1년간 성과를 돌아봤다. 노아름 본부장은 "브랜드 변경 전후로 ETF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고, 특히 개인 순매수가 크게 늘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