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ETF 희비 교차…삼성·신한 웃고, 한투 울고
2025년 상반기 국내 액티브ETF 시장에서는 운용사별 간판 상품의 수익률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삼성자산운용(KODEX)과 신한자산운용(SOL)은 60% 안팎의 고수익 상품을 배출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한국투자신탁운용(ACE)은 밸류체인 액티브 ETF가 하위권에 다수 포진하며 체면을 구겼다는 지적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25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