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수익률 내걸자…500억 뭉칫돈 쏟아졌다
VIP자산운용이 목표수익률 17%를 제시한 신규 펀드를 설정했다. 공격적인 타깃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단기 차익 실현보다 가치투자에 방점이 찍힌 상품이다. KB증권 판매창구를 통해 약 5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되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VIP자산운용은 이달 초 'VIP Time for Value 17 target return 일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