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상장사 플랫폼 결합…4:33의 새 생존 전략
4:33(네시삼십삼분)이 썸에이지를 통해 새로운 활로 찾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 썸에이지 주주총회를 통해 정기홍 4:33 대표를 썸에이지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정관에 '블록체인 사업'을 추가하며 사업방향 전환을 공식화했다. 썸에이지는 코스닥 상장사로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 6일 장중한때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1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