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 확대…금호·동부·계룡건설 '방긋'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중심으로 공공주택 확대를 본격화하면서 공공주택 분야에서 강점을 보여온 일부 건설사의 실적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올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에서 두각을 보인 금호건설과 동부건설, 계룡건설이 수혜기업으로 꼽힌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LH의 공공주택사업 공모 추진한 사업장은 총 36개 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