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는 예술…SBI vs 코오롱 뉴로핏 회수금 희비
코오롱인베스트먼트와 SBI인베스트먼트가 지난 7월 코스닥에 입성한 뉴로핏 투자금 회수에 나선 가운데 두 하우스의 성적이 매각 타이밍에 따라 엇갈리고 있다. SBI는 100억원대 수익을 챙겼지만 코오롱인베는 공모가 아래에서 지분을 털어낸 것이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오롱인베는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뉴로핏 지분 약 1.78%를 매도해 2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