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2500억 규모' PEF 출자사업 개시
우정사업본부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를 대상으로 2500억원 규모의 출자사업을 개시한다. 서류, 구술심사 등 거쳐 오는 11월 운용사(GP) 총 7곳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11일 우정사업본부는 2025년도 우체국금융 국내 PEF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중형, 소형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중형 리그는 2500억원 이...